로고

홈으로커뮤니케이션notice

Notice

2013-10-28
진성 등산동호회를 소개합니다.
계속해서 폭설이 쏟아지는 선자령 정상.
한치 앞을 분간하기 힘든 겨울 산행... 고생한 만큼이나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습니다.
 
 2013년 3월, 그 동안 알뜰히 모은 회비를 털어 드디어 한라산 산행에 나섰습니다.
 
3월의 백록담에는 아직 잔설이 남아 있네요.
 
한라산에서의 갑작스런 기상변화는 흔한 일이라곤 하지만... 악천후도 회원들의 산행 의지를 막을 수는 없었죠.
 
5월의 지리산 노고단 모습입니다. 성삼재에서 노고단을 거쳐 피아골로 이어지는 코스였습니다.
 
한여름 8월에는 덕동계곡 산촌마을에서 회원 가족들과의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진성산악회에서는 가족 분들의 동반을 대환영하고 있답니다.
 
산행만 하는 산악회라면... 정말 재미없겠죠?
산행 후 별미를 찾아 다니는 맛 기행도 진성산악회의 빼 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랍니다.
 
하산후의 막걸리 한 잔... 산행에 또 따른 재미겠죠?
 
진성산악회는 매월 첫째 토요일 전국 명소를 찾아 다니며 업무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있습니다.
주말 특별한 계획이 없는 분은 산악회를 통해 가족분과의 나들이 어떠세요?
 
  • top버튼
  • 연락
  • 오시는길
  • 결산공고
  • top버튼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보호정책